‘곁에두는음악’ 시리즈 29번째 무대에서 피아니스트 이승은이 베이시스트 홍승민, 드러머 김선기와 함께 이승은 트리오를 선보입니다. 피아노·베이스·드럼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즉흥성과 섬세한 앙상블을 펼치며, ‘PLACE OF BECOMING’이라는 제목처럼 변화하고 생성되는 음악의 순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 연주자의 개성이 어우러지는 밀도 높은 트리오 사운드를 음악의집에서 가까이 살펴보세요.
📌 [공연 정보]
• 공연명: 곁에두는음악 Series 29. 이승은 트리오: PLACE OF BECOMING
• 기간: 2026.10.25 ~ 2026.10.25
• 공연장: 음악의집 (음악의집)
• 공연시간: 일요일(16:00)
• 런타임: 1시간 10분
•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 가격: 전석 2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