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온도가 처음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로, 9년의 기다림 끝에 마련한 네 멤버의 첫 번째 이야기와 음악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청승셀, 김선문, 민훈, 지안이 각자의 색깔을 담은 무대와 함께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펼치며, 온도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을 한자리에서 보여드립니다. 따뜻한 하늘 아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무대를 만나보세요.
📌 [공연 정보]
• 공연명: 온도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오늘의 날씨는 온도입니다
• 기간: 2026.10.24 ~ 2026.10.24
• 공연장: 스튜디오 엔텐바흐(Studio ENTENBACH) (스튜디오 엔텐바흐(B1))
• 공연시간: 토요일(17:30)
• 런타임: 1시간 30분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 가격: 전석 4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