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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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2026.04.16(목) - 11.22(일) · 10:00 - 20:00

전시#전시#현대미술#서울#갤러리

행사 장소

지도에서 보기

서소문본관 2F ·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상세 정보

눈부신 기술 발전의 이면, 그 경계선에 남겨진 장면들은 어떤 모습일까요?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나아트컬렉션 기획전,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을 소개합니다. 이 전시는 급격한 산업화와 기술 발전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그리고 찬란한 발전의 그림자 속에 소외되거나 경계에 놓인 풍경들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자리입니다. 신학철, 정복수 등 18명의 작가가 회화, 사진, 뉴미디어로 포착한 26점의 작품들은 도시와 자연, 인간과 기계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선을 예리한 시선으로 파헤칩니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속도전 속에서 잠시 벗어나, 화려한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시대의 밑바닥을 읽어내는 깊이 있는 시각적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What do the scenes left behind on the borders of dazzling technological advancement look like? ⚙️ Introducing the Gana Art Collection exhibition, <The Base of Technology: Scenes on the Border>, at the Seoul Museum of Art (SeMA) Seosomun Main Building. This exhibition reflects on how rapid industrialization and technological progress have transformed our lives, bringing to light the marginalized landscapes hidden in the shadows of development. Through paintings, photography, and new media, 18 artists sharply capture the precarious boundaries between city and nature, humanity and technology. Take a step back from the fast-paced modern world and engage in a profound visual conversation that uncovers the underlying layers of our era at SeMA. 📍 [ INFORMATION ] • TITLE: 가나아트컬렉션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 VENUE: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2층 (SeMA Seosomun Main Building, 2F) • ADDRESS: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 (61 Deoksugung-gil, Jung-gu, Seoul) • TIME: 평일(화~금) 10:00 - 20:00 (금요일은 21:00까지) / 주말 및 공휴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 TICKETS: 무료 관람 (Free Admission)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 TI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