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선재센터는 선프라이드재단과 함께 3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을 개최합니다. 빛이 무지개색으로 분해되는 현상이자 다양성을 의미하는 ‘스펙트럼(spectrum)’과 아이디어와 사물을 한데 모으는 과정을 뜻하는 ‘신테시스(Synthesis)’를 결합한 전시 제목처럼, 이번 전시는 퀴어성을 다층적으로 탐구해 온 국내외 작가 74명(팀)의 작업 세계를 조망하며 서울이라는 장소를 중심으로 퀴어 미술의 현재와 그 가능성을 펼쳐 보입니다.
참여 작가 : 구자혜, 길버트 & 조지, 김경렴, 김경묵, 김대운, 김무영, 김아영, 김재원, 김태연, 닐바 귀레쉬, 데릭 저먼, 데이비드 보이나로비치, 듀킴, 로버트 라우센버그, 루지한, 루킴, 리밍웨이, 마리아 타니구치, 마크 브래드포드, 마틴 웡, 문상훈, 민윤, 박그림, 박민영, 박정우, 성재윤, 송세진, 쇼나 김, 신 와이 킨, 알폰소 오소리오, 애니 레보비츠, 앤슨 막, 야광, 얀 보, 양승욱, 어우 슈이, 에블린 타오청 왕, 엔조 카마초 & 에이미 리엔, 에텔 아드난, 오용석, 오인환, 유키 키하라, 윤정의, 윤희주, 이강승, 이동현, 이미래, 이반지하, 이우성, 이우인, 이정식, 임창곤, 임철민, 장쉰, 장영해, 재훈, 전나환, 전우진, 정은영, 제스 판, 조이솝, 조현진, 차연서, 쳉퀑치, 최하늘, 치트라 가네쉬, 칭호청, 캔디스 린, 탁영준, 하지민, 허호, 호소에 에이코, 호탐, 홍민키
* 관람비 : 일반 10,000원